(섹스판타지야설) 배덕의 저택 3

(섹스판타지야설) 배덕의 저택 3

저택의 젊은 부인 우나가 기토에게 범하여졌던 날은, 지하실과 정원의 펌프 설치를 시작한 그 다음날, 

저택에서 매우 떨어진 도심의 번화가에서 쇼핑을 마치고 저택으로 돌아오는 숲 속의 한적한 길목에서였다. 

저택에서 아직 운전기사를 고용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지만, 저택까지의 도로는 임시 도로였기 때문에 우나 자신의 운전 실력으로는 지나기 힘들었다. 

그래서 우나는 차가 진입할 수 있는 도로까지 대중 교통을 이용하여 

이곳 임시 비포장 도로부터 거리가 얼마 되지 않은 저택까지 나무가 우거진 숲의 좁은 도로를 이용해서 걸어가고 있었다.


한 여름의 맑은 날씨지만, 숲 속의 무성한 나무에 가려진 그늘은 조금씩 더워지기 시작한 우나의 기분을 상쾌하게 바꾸어 주고 있었다. 

시원한 산바람이 매력적인 그녀의 눈을 거쳐 오똑한 코로 흐르던 땀방울을 시원하게 날려주고 있었다.

바로 이런 것이 삼림욕일까?  

밝은 베이지 색 계통의 원피스를 차려입은 우나의 얼굴은 청량한 여름철의 날씨에 조화를 이루며 더 없이 맑고 깨끗해 보였다.

저택으로 거처를 옮기고 난 후로 오랜만의 외출로 인해 신어보는 하이힐은 

매끈한 맨살의 하얀 종아리의 곡선과 풍만한 둔부와의 조화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이제는 저택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우나의 뒤쪽으로부터 짐차의 엔진소리가 들려 왔다.  


“.........?? .........??”


우나의 배후에서 천천히 가까워지던 트럭이 우나의 옆에서 멈추어 섰다.

기토였다...


“ ................!!  ...............!!”


“쇼핑을 하고 돌아오는 길인가...  부인..?”


얼굴에는 야비한 웃음을 떠올리고 있었지만, 그 눈은 더운 여름에 걸맞게 차려 입은 얇은 스커트를 꿰뚫고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아서 노출된 미끈한 다리를 핥듯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의 매서운 눈길은 사냥감을 겨누는 들짐승의 그것과 다름이 없었다.  


우나는 처음으로 이토록 가까운 거리에서 기토의 차가운 눈빛을 바라볼 수 있었다. 

그 눈빛에 온몸이 얼어붙는 듯한 공포를 느끼면서, 곁눈으로는 주위를 살피고 있었지만, 

숲이 우거진 길목이라 부근의 산장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사람의 그림자도 찾을 수 없었다.


“부인... 오늘도 더운 날이 될 것 같군. 잠깐 근처에서 삼림욕이나 하는 것이 어떤가?”

“아...   제발...  보내주세요.”

“부인이 원하는 것이 그것뿐인가?”


그녀를 꿰뚫어보는 시선에 온몸이 얼어붙은 듯 움직이지 못 하고 있었다. 

떨리는 공포로 인해 그녀의 정신은 한없이 맑아져왔지만, 몸을 가누는 것조차도 힘이 들었다.

그의 쉰 목소리에는 어떤 특유의 힘이 있었다. 

우나는 긴장으로 더 이상의 말은 하지 못 했다. 

처음 본 무지한 사내에게 은밀한 속살 전부를 드러내 보이며 자신의 풍만한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하며 스스로 양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세웠던 것이 바로 어제의 일이 였다.

어제의 관능과 흥분이 머리 속에서 스쳐 지나가면서 우나의 입을 열지 못하게 하고 있었다. 


기토의 쉰 듯한 목소리와 그가 의미하는 음란한 말투로 인해서 우나 자신의 몸 속 깊은 곳에서 차가운 한기와 뜨거운 열꽃이 피려고 하고 있었다. 

절망적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전과도 있다고 하는 이 남자가, 도어를 열고 내려서 우나의 풍만하게 솟은 가슴 언저리까지 접근했을 때, 

우나는 떨리는 공포로 인해 한 걸음도 움직이지 못 했다. 

그리고 뒤편의 손에는 기토가 작업 중에 자주 사용하는 비닐 피복의 전선을 다발로 쥐고 있었다.


젊은 부인 우나는 과도한 공포로 인해 수족을 떨면서 쇼핑 꾸러미를 떨어뜨렸다. 

마음 한구석에는 누군가 사람이 와주기만을 바랐지만, 정작 자신은 긴장으로 인해서 한 발자국도 내딛을 수 없을 만큼 전신이 마비된 것 같았다. 


“아...”


우나가 떨어진 쇼핑백을 바라보기 위해 고개를 내리는 순간 기토는 풍부하게 솟은 유방으로 손을 이동시켜서 가슴을 밑에서 받쳐 올리듯이 부여잡아 버렸다.

가슴의 융기를 음미하는 기토의 당당한 행동에 그녀는 멍해 질 수밖에 없었다.


(학..!  안돼... )


곧, 우나의 양손이 반사적으로 기토의 손을 저지하기 위해 잡자마자 

기토는 기다렸다는 듯이 우나의 양손을 강한 힘으로 뒤로 돌려서 미리 준비한 비닐 피복선으로 두 손을 단단히 묶어버렸다.


“!!......  뭣 하는 거예요?  풀어주세요.  당장...”

“이렇게 아름답운 젊은 부인을 그냥 보낼 순 없지.  좋군... 어제의 그 가슴이야.”


그녀의 양손이 뒤로 묶인 체 뒤로 돌려 지자 그녀의 가슴은 기토의 눈앞에서 더욱 강조되었고, 

묶인 손으로 인해  중심을 잡지 못한 우나는 사실상 기토의 품에 안긴 형태가 되어버렸다.


“하악... ”


갑작스런 기토의 기습에 우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기토가 우나의 가슴에 손을 댄 것과 이를 피하기 위해 손을 올린 것도 순식간이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자신의 상체를 그에게 맡기게 되었는지, 우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기토는 이 미모의 젊은 부인을 뜨겁게 만들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자신만의 성의 노예로 조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짧은 시간동안 결심을 한 기토는 왼손을 풍만한 둔부를 이어주는 가냘픈 허리에 완전히 감아 당기고 

또 다른 손은 이 미모의 젊은 부인의 원피스 상의 속으로 불쑥 집어넣었다.


“아학..!!  안되요..  뭐 하시는거에욧..”


곧장 그녀의 원피스 상의를 비집고 들어간 기토의 손은 바로 그녀의 브라 안에서 가슴의 융기로 언급 해 나갔다.


“어멋... 하아..”


(아..  또 다시 이런 끔찍한 상황이.. )

뒤로 묶인 양손 덕분에 기토의 바로 앞까지 강조된 가슴을 젖꼭지를 기점으로 천천히 주물러대기 시작했다.

기토로서는 놀라운 감촉이었다. 

풍만하면서도 자신의 손으로 한 가득히 느껴지는 탄력, 거기에 피부의 부드러움까지 모두 갖추고 있었다.


“하응..  제발..  보내 주세요.. ”


그러나, 기토는 자신에게 안긴 이 젊은 부인의 몸만을 음흉하게 쳐다보며 아무 대답도 없었다.


(아.. 이 사내 정말 날 어떻게 하려고.. 아학..  여보 나 어떡해.. 아.. 저려오고 있어...)


그녀가 관능의 늪으로 빠져들기 시작 할 무렵, 가슴을 부여잡은 기토의 손 안쪽에서 작은 돌출이 빳빳이 고개를 쳐드는 것이 감지되었다. 

그제 서야 우나를 바라다보던 차가웠던 눈빛이 풀리고 음흉한 눈빛으로 그녀를 응시했다.

순간, 우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쩔 줄을 몰라하며 눈을 감아 버렸다. 

그러나, 시야가 어두워지면, 감각도 그 만큼 더욱 민감해지고 신경이 날카로워 지는 법이다.  

이제 우나의 원피스 아래쪽 깊숙한 곳에서는 뜨거운 물이 솟구쳐 나오고 있었다.

그는 행동에 옳기 기전에 확고한 계획과 자신을 가지고 행동하는 그런 사내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말을 아낀다. 


대신 상황에 따라 눈빛으로 대화하는 능력을 가졌다.

좀 전과 같이 우나의 흥분을 감지한 기토는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만으로 그녀의 성감과 수치심을 부채질하는 힘을 보냈던 것이다.

한 동안 가슴의 융기를 충분히 음미한 기토는 이제 우나가 입은 원피스의 상의 부분을 풀어헤치고 가슴 전체를 노출시키려 하고 있었다. 

여유 있는 표정은 어제의 그 모습과 다름이 없지만, 지금 상태의 우나는 맑은 정신으로 당당히 그에게 안겨져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아...  제발...  보내주세요.”


“소리를 질러도 아무도 오지 않을 거야. 대신, 얌전히 있으면 몸이 느껴지게 해주지...”

“아..  싫어.. 제발.. ”


드디어 핑크 빛이 감도는 붉은 색의 브라가 눈앞에 나타났다.


“으음.. 오늘은 속옷을 입었나 보군.. 훌륭한 가슴이다. 얌전히 있는 편이 좋을 거야.”


그리고 간단한 손동작으로 상체가 완전히 노출되었다.  

브래지어를 벗겨낸 상태에서도 가슴의 형태는 전혀 이그러짐 없이 기토를 향해서 꼿꼿이 융기해 있었다.

싱싱하고 풍부한 유방이 터질 듯이 앞으로 내밀어 지는 순간 기토는 환호에 가까운 표정을 지으며, 

이젠 양손으로 꼿꼿이 선 젖꼭지를 비비며 강한 자극을 심어주기 시작했다.


“아아앙..  이제 제발 그만..  하앙.. ”


(아... 여보...  어떡해...   제발 꿈이었으면...)

기토는 여유있는 표정으로 그녀가 당황해하는 표정과 노출되어서 더욱 크게 확대된 가슴을 동시에 번갈아 보며 비열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좋은 가슴이다..   훌륭해..  브라를 착용하지 않아도 전혀 쳐짐이 없군.”

“아흐응....  그런 말... 제발...  그만 두세요.  부탁입니다...”


우나에게는 기토가 자신의 몸을 평가하는 듯한 말이 저속하게 느껴졌고 너무나 부끄러워서 싫었다. 

지금과 같이 강하게 느끼는 자신을 빤히 바라보며 가슴을 만지는 것도 난처하고 수치스러운 일이었지만, 

우나에게 있어서 뱀 같은 기토의 눈빛을 바라보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아..  저 눈.. 지켜보는..  저.. 뱀 같은 눈..  싫어...  )


가슴의 융기를 마음껏 유린하던 기토는 어쩔줄 몰라하는 그녀를 안아서 숲의 안쪽 마른풀을 찾아서 이동해 갔다.

순간, 정말 이 사내에게 범해 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별장에서 그녀를 기다릴 남편 마쓰이가 떠올랐다.


(이젠 안돼.. 더 이상은.. 더 이상은 안돼. 이건 남편을 배신하는 거야..)


“제발 보내주세요...   경찰에 신고하겠어!!”


갑자기 격렬한 반항을 시작한 우나를 계곡 아래쪽까지 안아서 이동한 기토는 커다란 나무가 위치한 구석진 풀숲 속에 내팽개 쳐버렸다.


“악...!!!”


그의 매서운 눈빛을 보는 순간 내팽개쳐져서 느꼈던 고통은 금새 잊혀지고 

우나의 결사적이었던 저항은 그녀가 느끼는 살인적인 공포로 인해 숲 속의 정적에 묻혀 버렸다.


“조용하게 있어라. 부인.. 난 당신이 뜨거운 남성을 굶주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 어제의 일을 잊었는가?  

속옷도 입지 않은 가운 차림으로 처음 보는 남성에게 안겨진 체 엉덩이를 흔들었던 것은 꿈속이 아니라는 것을 부인도 잘 알고 있었을 텐데...”


기토로서는 그녀의 갑작스런 저항에 화가 난 목소리였지만, 낮게 그리고 쉰 듯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했다.


(이..남자...   모든 것을 알고 있었어..  !! )


그 순간의 기토의 음성은 우나의 가슴속 깊은 곳에서 커다랗게 울려 퍼지고 있었다.

모든 것이 사실이었다.  

지금껏 그녀가 두려워했던 것은 자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뜨거운 육체 때문이었다. 

가운 속의 속살을 노출시킨 체 무방비상태로 그의 품에 안겨서 느껴졌던 흥분은 지금도 그녀의 몸 속에서 자신의 욕정을 강하게 부채질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 자신도 모르게 보여주었던 흥분된 상태는 자신이 잠에서 깨어 있었던 시간이라는 것을 기토는 간파하고 있었다.  

이 사실이 그녀를 체념하게 만들고 있었다.


“일어서서 내게로 와.”


이제 기토는 어디까지나 명령조였다.  그 만큼 자신이 있었다.


“.....”


묶인 손 때문에 겨우 몸의 중심을 잡고 일어서서 걸어오는 우나의 다리는 자신의 의지와는 별개인양 천천히 기토를 향해서 이동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를 향해 걷는 중에 그녀의 가슴은 크게 출렁거리고 있어서 우나를 난처하게 만들고 있었다.

기토의 앞에까지 도달하자, 기토는 아무 말 없이 우나의 양손에 묶인 피복선의 매듭을 풀어주었다. 

양손이 자유로와 진 우나는 두 손을 이제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른 체 망연히 허리 아래로 축 늘어 뜨렸다.

우나는 차분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기토를 쳐다보았다. 

그렇게 바라보는 눈빛에는 다음의 명령을 기다리겠다는 체념과 복종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았다.


“이젠, 어제 부인이 보여주었던 흥분을 다시 즐길 수 있겠지...?”

“스커트 안쪽에 걸친 팬티를 벗어서 내게 가지와.”


그의 명령은 작지만 단호했다.


(하앙.. 난 몰라..  )


그녀의 속옷은 이미 애액으로 젖을 대로 젖어 있어서 그의 손에 쥐어 질 경우 감수해야 할 굴욕감에 죽고만 싶었다.

튀어 오를 듯한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우나는 결정해야 했다. 

잠시 머뭇거리는 사이 우나를 꿰뚫어 보는 기토의 눈빛 앞에 무력감을 느끼며 원피스 치마 속 깊숙이 

손을 넣어서 아래쪽에 위치한 카키색 팬티를 벗어 두 손으로 공손히 넘겨주었다.


우거진 숲의 어두운 그늘의 안쪽이었지만, 밝은 대낮이었고 사람이 지나갈지도 모르는 

오솔길이 앞에 있는 곳에서 미모의 여성이 반나체로 당당히 서 있는 남성에게 작은 헝겊 조각을 건네주고 있었다.   

마치 야비한 들짐승에게 덜미를 잡힌 가축 같았다.

기토는 남편이 있는 부인이 넘겨준 작은 속옷 자락을 손에 쥐며 아직도 미끌 거리고 있는 애액을 확인하면서 

바로 앞에 서 있는 우나를 향해 음흉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아...!  난 몰라..  )


우나는 그 자리에서 혼절이라도 하고 싶었다. 

굴욕과 불안감으로 떨고있는 우나를 만족스러운 듯이 바라보며 기토의 손은 미끈한 다리를 그냥 통과하여 원피스 치마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이젠 끝이었다. 머리가 새하얘지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또 다시 흐르기 시작한 애액이 우나 자신이 느낄 정도의 충분한 양으로 모아져서 

일획자 모양의 부드러운 음모와 그의 손을 축축히 적시고 있는 것을 알았다.

이제 기토는 우나가 흘리는 애액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그녀의 꽃잎 가장 깊숙한 자리에 위치한 돌기를 정확히 찾아내어 엄지와 중지로 부드럽게 비벼대기 시작했다.


(아앗, 아앗,  아앙..아앙...  난 몰라..  ) 


우나 자신이 흘린 애액은 윤활유가 되어서 기토의 손동작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 주고 있었다.

이번엔 기토의 가장 긴 손가락이 음부 깊숙한 곳까지 밀어졌다.


“하악~!  아흐흥...”


그녀의 속살 깊숙한 곳에서 기토의 손가락을 환영하며 따뜻한 살점이 중지 전체를 휘감아서 일정하게 울림을 전하고 있었다.


“안쪽의 속살이 울리고 있다.. 느껴지고 있나?”


그가 은밀히 던지는 한마디 한마디는 모두 그녀의 성감을 자극하면서 우나의 몸 깊숙한 곳에 어떤 저림을 주고 있었다.


“아앙.. 아앙..  하아.. 하아...  저도 몰라요.”


(하학...!!  여보 나 어떡해... )


벌써 가벼운 오르가즘에 오르고 있었다.

지금의 자세로는 오래 즐기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까?

그녀의 정면에서 우나의 흥분된 반응을 지켜보며 상체를 굽혀서 은밀한 곳을 유린하던 기토는 

그녀를 뒤로 돌려 세워 놓고 그녀의 풍만한 둔부를 끌어안으며 자신은 나무에 기대었다.

이젠 그가 원하는 무엇도 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


기토는 뒤에서 그녀를 안은 채로 양손을 그녀의 앞으로 이동시켜서, 

한 손으로 꼿꼿이 선 유두를 자극하고, 또 다른 손은 치마 속 은밀한 곳에서 움직이면서 그녀의 긴 목선을 혀로 핥기 시작했다.


“아학..!!  학!!!   헉 거긴...  안되요.  아앙.. 아앙.. 아흐흥”


갑작스런 기토의 야비한 공격으로 우나의 목선을 기점으로 온몸에 소름이 돋듯이 짜릿한 흥분이 퍼져갔다.

우나는 이제 자신에게 가해지는 폭발적인 쾌감에 거의 울고 있었다.


“하핫...  여기군...  아주 좋아. 천천히 느껴봐..  감도도 매우 좋군 그래...”


기토로서는 남편이 있는 이 미모의 젊은 부인이 가장 느끼는 성감을 발견한 것에 대해 대단히 흡족해 하고 있었다.


“아앗, 아앗,  여보오..  좋아요..   아앙...하앙.. ”


아래쪽에서는 검지와 중지를 부지런히 삽입 당하고 동시에 엄지를 하체의 가장 민감한 돌기를 비벼지고 있었다.

더구나, 위쪽의 유방에서 꼿꼿이 선 젖꼭지를 감지 당한 것도 부끄러운데 남편 밖에 모르는 자신의 가장 큰 성감대를 들키고야 말았다.

사실 그녀는 지금의 남편 마쓰이로부터 자신의 목선에 가장 느끼는 성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응..  하악.. ”


찍익....!!  찍..!!

기토로부터 뒤로 안긴 체 신음하던 여체의 안쪽 깊숙한 곳에서 원피스 안쪽 옷감으로 부딪치는 물소리가 났다.

사실, 그녀는 너무나 오랜만에 주어진 커다란 자극에 소변까지 지리면서 그에게 매달리고 있었다.

너무나 부끄러운 나머지 그녀의 하얀 목덜미와 얼굴이 부분적으로 발갛게 달아올랐다. 

이젠 서있기 조차 힘들 정도로 몸이 붕 떠오르는 듯한 오르가즘이 계속되었다.

이미 애액은 기토의 손 전체를 적실 정도로 젖어 들어서 허벅지를 흠뻑 적시고 있었고, 

동시에 앞쪽에서 그녀가 지리는 소변까지 감지 해 버린 기토는 매우 흡족해 하며 더욱더 그녀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갔다.


“헛..  훌륭한 반응이야. 아주 좋은 몸이군. 흐흠... 소변까지 지리는 귀부인이라...”

“젖꼭지가 꼿꼿이 서가는 모습이 정말 섹시해 보이는군.”

“어떤가...  지금은?”

“아앗, 아앗,... 여보.. !!  좋아요..     아앙.... 여보.. 저도 몰라요...”


기토에게 여보를 외치며 신음하던 우나는 이제 어떻게 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남편도 저택에서의 생활도 모두 잊혀져 가고 차라리 자신을 유린하는 기토가 자신의 주인이길 바랬다.

이제야 차츰 기토가 바라는 성의 노예가 되어 가가고 있었다.

계속 되는 자극으로 전신에 소름이 돋을 것 같았다. 

민감한 성감이 위치한 곳에 동시에 가해지는 음란한 자극으로 이젠 입술까지 내밀며 자신의 입술을 핣고 있었다. 


그녀는 강한 성감이 오는 순간에 혀를 밖으로 내밀고 자신의 입술을 핣는 버릇이 있었다. 

신혼 초에 출장을 다녀온 남편 마쓰이가 오랜만에 우나를 안게 되었을 때 보이던 버릇이었지만, 

정작 남편은 그런 우나를 저속해 보인다고 놀렸던 적까지 있어서 계속 숨겨 왔던 버릇이었다.


“근사하군 아주 좋아... 그 촉촉한 입술을 오래 동안 기억해 두도록 하지.”

“하학......!!!!!! 여보 나 어떡해... 앙..”


또 한번 강렬하게 소변을 지리면서 입술을 연신 핣아 대던 여체가 한순간 지독한 오르가즘을 느끼고 

풍만한 반나의 여체를 완전히 그에게 기댄 체로 내려앉았다.


기토는 여기까지의 준비과정으로 흡족해 했다. 

준비라고 하면 아직 멀었다는 말이 될까? 

우나가 이렇게 까지 철저히 조교 되어서 기토 자신의 성의 노예처럼 변모한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사실, 기토로서는 이 미모의 부인의 전직이 스튜디어스라는 점을 생각하며 항상 이로부터 생기는 열등감을 갖고 있었다. 

그런 그녀가 가지는 도도함과 자존심을 자신 앞에서 완전히 굴복시키고 완전한 자신만의 성의 노예로 변모시키고 싶었다.


이제, 자신의 앞에 완전히 내려앉은 성숙한 여체에서는 강한 색향(色鄕)이 발산하며 기토의 욕정을 부채질하고 있었다.

우나에게 여러 가지 관능의 기쁨을 주면서 정작 한창 피가 끓어오르는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고 있었던 기토의 인내심은 대단한 것이었다. 

그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남근이 기름으로 얼룩진 바지 한가운데서 텐트를 치며 바지 앞쪽이 투명한 액체로 젖어 있었다.


기토는 잠시 짧은 시간 동안 그렇게 가만히 있었다.

얼마 동안의 시간이 흘렀을까...

수풀에 내려앉아서 조용히 숨을 고르던 우나는 고개를 들고 기토를 바라다보았다. 

좀 전의 열락의 흔적이 얼굴에 비추어질까 부끄러운 듯, 수줍어하는 눈빛에는 붉은 색조 화장을 한 듯 그녀의 눈가를 섹시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다.

기토는 기다렸다는 듯이 짧게 말했다.


“이젠 좀 전에 젖었던 입술을 음미해봐도 되겠지?”


물끄러미 기토를 바라보던 우나의 눈에 아래쪽에 위치한 거대한 상징이 한 눈에 가득 찼다. 

그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고 그저 입술을 이용한 어떤 특정 부위에 대한 키스정도로 이해하고 

있었지만, 정확히 무엇을 해야 하는 지는 우나 자신도 몰랐다. 

눈을 동그랗게 뜬 체 기토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을 이해한 그는 조금은 더 구체적으로 명령했다.


“깊숙히 넣어봐... 부인의 촉촉한 입술을 즐기고 싶다.”


그리고 자신의 거대한 상징을 향해 눈짓을 주었다.

확실히는 이해하지 못 했지만, 그가 원하는 것을 이제야 눈치챈 우나는 커다란 눈동자를 빛내면서 

놀란 토끼 같은 표정으로 기토를 올려다보았지만, 그의 안면에는 추호의 여지도 없어 보였다.

사실 우나는 결혼전이나 결혼 후에도 현재 자신의 남편인 마쓰이에게 입으로 봉사한 적은 물론이고 

28년동안 만나왔던 그 어떤 남자에게도 해본 적이 없는 행위였다.


우나는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의지와는 다른 관능의 세계 속에서 더러운 바지위로 우뚝 솟은 기토의 

남근을 향해서 손을 뻗어 갔지만, 오늘로 두 번째 만난 그의 바지 속의 거대한 남근을 꺼낸다는 것은  너무나 어색하고 수치스럽다는 표정이었다.

그리고, 그 동안 기토와의 접촉은 어디까지나 그녀에게 가해지기 위한 성적 쾌감이나 성적 피학의 심를 심어주기 위한 작업이었지, 

기토 자신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맞닿는 그런 행위는 없었던 만큼 처음부터 그녀에게 자신의 남근을 맡긴다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어색한 감정을 누르며 조용히 바지의 지퍼를 찾아가던 손길은 작은 떨림으로 인해 더욱 더디어 가기만 했다. 

반나체의 모습으로 하체의 은밀한 부분과 상체가 완전히 노출된 모습으로 얼굴 가득히 홍조를 띤 젊은 부인을 

어설픈 동작을 내려다보며 기토는 직접 자신의 바지 벨트를 가볍게 풀어 제쳐 버렸다. 

통이 넓은 바지였기 때문에 가볍게 내려간 자리에는 우뚝 솟아 있는 검붉은 물건이 나타났다.


“흐윽...!!! ”


사실 기토는 성기를 옷감에 마찰시키는 방법으로 남성을 강하게 한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솟옷을 입지 않는 인물이었다. 

그리고 그런 방법이 남성의 남근뿐 아니라 자신을 더 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었다.  

그래서 우나는 그렇게 소스라칠 수밖에 없었다. 


우뚝 솟은 물건의 첨단에서 조금씩 솟구쳐 오른 투명한 물방울이 기둥의 아래를 향해서 끊임없이 흘러 내려서 

가장 아래쪽에 위치한 두 개의 둥근 구슬 밑 둥에 맺혀 꿀물처럼 떨어지고 있었다. 

그가 그 동안 우나를 다루면서 얼마나 참았는지 짐작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반짝이고 있는 첨단..  그곳은 우나의 입술 쪽에서 연신 끄떡대고 있었다. 


한번씩 끄떡댈 때마다 남근 기둥의 아래쪽 표면에 위치한 굵은 심줄에서 작지만 기묘한 소리가 나는 것 같았다.

이제 우나의 차례였다. 

루비 색 매니큐어를 한 하얀 두 손이 투명한 액체로 번들거리는 굵은 남성을 쥐는 순간 기토 자신의 

분비액으로 인한 매끄러움과 뜨거움이 느껴졌다. 

두 손으로 곧추 잡아도 귀두와 일부분이 돌출 되는 그 장대한 크기에 숨이 막혔다.


“아....” 


우나 자신도 모르는 한숨이 숨통 깊숙한 곳에서 새어나왔다. 

너무나 크고 징그러워서 공포감 마저 들었다.

땀 냄새와 투명한 액체의 냄새가 섞여서 비릿한 냄새가 나는 듯 했지만, 용기를 내어 붉은 루즈를 칠

한 입술 가장자리에 가만히 대어보았다.  

순간 두 손으로 부여잡았던 거대한 남근이 번질거리는 체액으로 미글어 지면서, 

용트림하듯 위를 향해 운동하여 우나의 아름다운 얼굴에 부딪쳐서 더욱 우뚝 솟았다.


“어맛....!!” 


귀두 끝에 맞닿은 그녀의 도톰한 입술로 인한 자극 때문에 거근에 힘이 들어간 것이지만, 

처음 당한 우나로서는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번엔 두 손에 힘을 주어 거대한 남근의 매끈함을 확연히 느끼면서 고개를 들어 기토를 바라보다가 

일순 그녀가 느꼈던 그 무엇보다 강렬한 수치심과 성적 피학의 심리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리고 기토를 올려다본 자신을 깊이 후회했다. 


기토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면으로 그녀의 표정 하나 하나를 살피면서 두 손에 쥔 자신 남근을 

입술에 대고 있는 우나의 얼굴을 내려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아... 제발 더 이상 보지 말아주세요.  )


수치심과 창피함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면서 죽고만 싶었다.

망설이는 우나를 향해 기토는 화가 난 목소리로, 구체적 방법을 조교하기 위해 명령했다.


“빨아...  혀를 사용해서 깊숙히 삽입할 수 있도록... 눈은 뜨고 나를 바라보는 것이 좋을 거야.”

“흑윽..”


너무나도 자극적인 감각에 다시 한번 크게 숨을 들이쉬고는 큰 결심을 한 듯 아직도 투명한 액체로 번들거리는 남근을 조용히 물었다.


(아..  너무 부끄러워... ) 


천성이 정숙한 미모의 부인 우나의 하얀 피부는 발갛다 못해 이제 홍당무가 되어 있었다.

한참이 지나서야 서서히 혀를 귀두의 끝에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기토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입술의 형태라든가, 

혀를 움직이는 기술, 입술전체를 운동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상세히 그리고 엄하게 설명해 주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너무 커서 절반도 들어가지 않는 거근을 입에 물고 입술 깊숙히 봉사하던 우나를 향해 기토는 화가 난 듯이 명령했다.


“고개를 들고 날 보면서 빨어.!”


처음부터 그가 시키는 데로 따라야 했지만, 너무나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자극으로 인해 

용기를 못 내고 있었던 우나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서 굴욕적인 눈으로 기토를 올려다보았다.

기토는 얇은 입술을 다시금 비뚤어뜨리며 만족의 미소를 보여주고 있었다. 


“그렇게 하는 거야...  그렇게... 부인은 애노로서 자질이 있잖아..? 후후...”


기토의 한 손은 정숙하게 올린 우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우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 굴욕적인 성적 피학의 심리를 강하게 심어주고 있었다.

비로소 기토를 바라보던 우나의 눈빛은 공손함과 일종이 경외감마저 담고 있었다.


야비한 미소를 띈 기토는 그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이 즐거울 것 같은 생각에 가벼운 흥분으로 몸을 떨었다.


또 다시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을까?  

젊은 부인 우나의 아름다운 얼굴에 베인 이슬 같은 땀방울이 계곡의 산바람으로 인해 증발하면서 

시원함으로 느껴 질 때까지 우나는 근육질의 기토 앞에서 무릎을 꿇고 굴욕의 봉사를 계속하고 있었다.

너무나 굴욕적인 봉사라는 생각조차도 망각하고 있을 즈음 기토는 흡족한 표정으로 우나의 턱을 잡고 일으켜 세웠다. 

우나의 붉은 입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기토의 검붉은 남근은 기토 자신이 흘린 투명한 액체와 우나의 침으로 

번들거리고 있어서 더 한층 꼿꼿이 서서 끄떡대고 있었다.

기토는 우나를 바라보며 마지막 행위에 몰입하기 위한 자세를 명령했다.


“이젠 부인의 그 잘 익은 엉덩이를 차지해야겠어. 돌아서서 나무를 안아.”


우나에게 더 이상의 사고나 판단력은 없었다. 

기토가 시키는 데로 나무를 부여잡고 자신의 하체를 그가 사용하기 가장 편하게끔 자세를 취한 후 

양 다리를 벌린 채로 앞으로 닥칠 흥분에 온몸을 떨고 있었다.

미모의 젊은 부인 우나의 원피스 스커트는 간단히 위로 얻어 올려 지고,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희고 보드라운 엉덩이가 한껏 치켜올려져서 

그녀의 벌어진 양다리 사이에 위치한 기토가 손쉽게 우나의 힙을 차지하게끔 도와주고 있었다.


가끔씩 미풍으로 위장한 으슥한 숲의 차가운 공기가 성의 노예가 된 우나의 축축히 젖은 조개사이를 스쳐 지나가며 우나를 희롱하고 있었다.

기토로서도 그렇게 아름다운 여체를 기토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저택의 주인 몰래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흥분에 떨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그 맛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나의 허벅지 사이에 자리 잡은 기토는 

자신의 검붉은 남근을 우나의 부드러운 음모 속에 은밀히 감추어진 돌기를 향해서 부드럽게 문지르며 남편이 있는 부인의 조개를 음미하기 시작했고, 

우나는 새로운 감각이 뼈속 깊숙히 스멀거리는 야릇한 느낌에 자신의 몸을 기토에게 내맡기고 있었다.


“아... 음..   하으윽...”


달콤한 신음소리와 동시에 일순 기토의 허리가 크게 움직여서 거대한 남근은 젊은 부인 우나의 자궁 속살 깊숙이 파고들어서 단숨에 우나를 꿰뚫어버렸다.


“어맛~!  학!!!   하학..  하으응..”


우나에게는 너무나도 오랜만의 삽입으로 처음엔 두려움이 컸지만, 아픔은 처음뿐이고 이젠 메말랐다

고 생각됐던 자신의 내부에서 깊숙한 곳에서 또 다시 다량의 애액이 분비되고 있었다.


“하으응...  흥... 아응~ 여보...”


감미로운 신음을 흘리는 미모의 젊은 부인을 바라보며 기토는 처음부터 끝까지 큰 동작으로 스피드만 달리하여 움직이고 있었다.


(아앙...  자궁 깊숙이 압박하고 있어. 하윽...  이건 너무 커... )


사실 기토의 남근은 거대했지만, 길었다. 

그 크기와 길이 만큼 오랜만에 삽입하는 우나에게 커다른 고통과 자극을 가져다주었고 

우나는 또다시 자신을 망각한 체 침으로 번들거리는 혀로 연신 자신의 입술을 빨아대면서 기토의 동작에 전신을 내맡겼다.


“입구가 작군. 하지만 쫄깃한데...  부인도 느껴지는가?”

“하으응  네..  네... 네... 느껴져요.”


여유가 생긴 기토는 좀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긴 팔을 앞으로 돌려서 구미가 내미는 혀를 향해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급히 손가락을 받아들이는 우나의 입술 속에서 또 다른 감각이 손가락을 통해서 전해져왔다.


“그래.. 그렇게 빨면서 하는거야..  부인.. 좋은가?”

“아아.. 네.. 네..  아주 좋아요. 여보.. 이젠 맘대로 하세요. 하으윽.. 아앙.. 난 몰라.”


이제 기토는 천천히 움직이던 허리를 빠르게 혹은 느리게 강약을 조절하면서 저택의 정숙한 젊은 부인을 마음껏 농락하면서 저속한 말로 더럽혀 가고 있었다.


“쑤걱 쑤걱.. ”

“하응..  하악...  아아앙.. 흐흥.. 여보 좋아요.. 흐흥..”

“하윽...!!!!!!!!   앙..!!!   하아... 엄마...!!!!!!! ”


수 십분 후..  

너무 오래되고 강렬한 전희 탓일까? 

우나는 몇 번의 오르가즘 끝에 축 늘어진 체로 애액 투성이가 된 뽀얀 엉덩이만을 기토에게 내맡기고 있었고, 

이젠 때가 됐다고 생각된 기토도 한순간 자신의 모든 정령을 이 젊은 부인 우나의 자궁 깊숙이 뿜어내었다. 

기토의 사정은 오래 동안 지속되어 우나는 자신의 음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질 입구까지 뜨거운 것이 넘쳐흐르는 감각을 온몸으로 만끽하였다.